다양한 문화가 서로 공존해 갈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

화의 세계화 시대에 우리나라의 문화는 더 이상 우리만 누리는 게 아닙니다.
 활발한 문화의 교류 속에서 전 세계 어디에서든 우리의 문화를 즐기고 있다. k-pop을 비롯해 드라마 '주몽', '대장금'등이 동남아를 비롯 세계 어느나라에서 볼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우리 역시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지배력을 가진 어느 한 문화만 존재한다면 문화의 세계화 시대란 의미가 없겠지요. 독특하고 다양한 세계의 여러 문화가 공존할 때 우리도 더 풍요로운 문화 생활을 할 수 있고 세계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도 다양한 문화가 어우려져야 합니다.

우리나라 문화가 자랑스럽고 최고라고 생각한다면,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만나면서 우리 문화의 독특함과 우수함도 알려지고 빛이 더 날 것입니다. 아울러 또한 다른 문화를 만나 장점을 수용하면 우리의 문화도 더욱 발전하겠지요.

문화의 다양화시대! 우리문화. 특히 우리 지역 우리주변의 문화를 더욱 아끼고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해 지역문화알려기에 힘쓰겠습니다. 

 

문화신문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신문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