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화보, 통통한 꿀몸매 나이가 드니깐 자신감이 생기더라
 
박성민

▲전효성 화보 © 앳스타일

전효성 화보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6월20일 발간되는 앳스타일(@star1) 7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효성은 슬립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걸그룹 최고 베이글녀다운 꿀벅지와 가슴을 드러내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인터뷰에서 꿀벅지 체형에 대해 "근육의 차이"라며 "또 어린 시절부터 춤을 추다보니 운동을 하지 않은 분들과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는 마르고 여릿여릿한 스타일을 선망했다. 통통하고 근육 많은 체형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면서도 "나이가 드니깐 자신감이 생기더라. 요즘은 자신감 있게 스트레스 안 받고 지내고 있다"고 웃음 지었다.

또 꿀벅지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것에 대해 "그저 감사할 뿐"이라며 "연예인 입장에서 이슈가 되고 관심을 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 같다"고 덧붙였다.

전효성 화보에 누리꾼들은 "몸매 갑", "전효성 몸매 따라갈자가 없네", "하루쯤 저몸매로 살아보고싶어", "남심 어택하네" 등의 반응이다.


기사입력: 2014/06/26 [16:00]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