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인애학교,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금3 은1 동1 수상
 
문화신문
천안인애학교(교장 한상경)는 2015년 5월 19일 ~ 22일(4일간) 제주도 등지에서 개최한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6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지금까지 연습한 기량을 십분 발휘하였다. 흘린 땀방울을 메달로 결과지을 수는 없겠지만, 실내조정 부문에서 금 1개,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금 1개, 원반던지기 부문에서 금1개, e-스포츠 부문에서 은 1개, e-스포츠 슬로거 부문에서 동 1개를 수상하여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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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 연습기간에 최선을 다했으며 육상필드에서는 박상언 학생이(중3 / 지도교사 윤태성) 남자원반던지기 부문(시범경기)에서 금 1개, 포환던지기 부문(시범경기)에서 금 1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또한 실내조정 500m부문에서 김미진 학생이(중3/지도교사 임현) 금 1개를 추가하였다. e-sports에서는 테니스 부문에서 우승준 학생이(고2/지도교사 김영민) 은 1개를, 슬러거 부문에서 장석운 학생이(고1 / 지도교사 김영민) 동 1개의 메달을 수상하였다.


앞으로도 천안인애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특기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으며, 체육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예술, 컴퓨터, 직업기능 분야에서도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5/05/25 [10:44]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