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아침마당, "완벽했던 나의 모습은 열등감의 표출"
 
김경화/I선데이뉴스
 
 
서정희가 어머니와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서정희는  이혼 등 힘든 시간을 극복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정리는 잘 되고 있다. 과거를 돌아보면 후회할 일 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정희는 "오늘 나오게 된 이유는 누군가에게 용서해달라는 말을 듣고 싶은 것처럼 나도 오늘 여러분에게 한 번은 용서를 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세원과 결혼생활에 대해서  "매스컴에 비춰진 나는 완벽한 여자였다. 이는 홀어머니 아래서 자란 나의 열등감의 표출"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정희는 결혼 32년 만인 지난해 8월 서세원과 합의 이혼했다.
 
 
<사진 출처 -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기사입력: 2016/01/20 [13:56]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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