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 전 교수 대상 NCS 워크숍 개최!
 
문화신문
백석문화대학교는 2월 21일(수) 오전 10시,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전체 교원(전임교원, 외래교원)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교강사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450여 명의 교수가 참석했으며, NCS 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정의 운영 및 평가, 교수학습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하고 교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     © 황선영

워크숍에서는 △NCS와 대학정체성 △NCS 기반 교육 운영 △NCS 기반 교육 평가 △NCS 적용 교과목 운영 우수사례 발표 등의 주제로 각 교내 각 전공의 교수들이 나서 특강을 진행했다.

백석문화대학교 송기신 총괄부총장은 “백석문화대학교는 국가(지역)ㆍ산업체ㆍ대학ㆍ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직업교육 체제를 구축했고, 지역산업체들과 연계한 NCS 기반 산학일체형 교육을 실현함으로 산-학이 신뢰하는 우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며 “다양한 NCS 관련 행사로 대학 NCS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석문화대학교는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대학(A등급), 2016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중간평가 최우수 대학, 2017년 LINC+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명문대학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각종 NCS 관련 포럼, 박람회 등을 개최해 NCS 기반 현장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 성과 등을 지역 사업체 등에 공유, 확산시키고 있다.
기사입력: 2018/02/24 [09:54]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