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 운영
 
문화신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 원장 이교봉 ) 은 전국 청소년시설이나 단체 및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청소년활동 업무 담당 청소년지도사 대상으로 “2018 년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 황선영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은 청소년 관련 시설이나 단체에서 근무하는 청소년지도사를 대상으로 2 년에 1 회 15 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의무사항이다 .
보수교육은 청소년지도사에게 청소년활동현장에서 직급과 직무별로 활용 가능한 20 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
각 교육과정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직무수행에 요구되는 전문지식 , 기능 , 정보를 제공한다 .
또한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상담사 두 가지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지도사를 위한 통합과정을 오는 6 월 신설 운영한다 .
주요 프로그램은 공통과정으로 팀별 프로젝트학습과정 청소년정책특강아카데미가 운영되며 , 개별선택과정으로 기관관리자 5 개 , 중간관리자 6 개 , 실무자 9 개 세부 전문 과정으로 운영한다 .
오는 11 월까지 매월 1~2 회 2 박 3 일 동안 총 15 차수 운영하며 자세한 일정안내 및 신청은 청소년지도자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 (http://yworker.youth.go.kr) 에서 한다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으로 사회 문화적 환경과 정책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청소년 관련 시설에 종사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사들이 함께 모여 청소년 활동 정보교류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교육은 각 지역 국립수련원 ( 평창 , 김제 , 영덕 ) 에서도 운영되며 , 자세한 일정이나 문의사항은 전화로 하면 된다 .

기사입력: 2018/02/24 [10:00]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