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오성초, 내 꿈을 키우는 오성 방과후학교 맛보기 수업 운영
 
문화신문

천안오성초등학교(교장 정석훈)은 3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방과후학교 ‘강의 맛보기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     © 황선영

‘강의 맛보기 수업’은 학생, 학부모에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다양한 방과후학교 부서를 체험하고 참관해 본 후, 적성과 취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배우고 싶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안다면 수요자 입장에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방과후학교 강사도 수업을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올해 천안오성초등학교는 교과, 특기석정, 스포츠, 창의인성분야의 27개 방과후 강좌를 개설하였으며, 모든 프로그램이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맛보기 수업을 통해 사교육비를 줄이고자 시행하는 방과후학교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고 프로그램 선택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해 보며 본교 역시 앞으로도 방과후학교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기사입력: 2018/03/10 [10:35]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