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여중학교 총학생회 주관, 깨끗한 미소로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문화신문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는 3월 22일(목) 신학기를 맞이하며 쌀쌀한 꽃샘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2018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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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주관으로 반장과 부반장 및 학생회, 바른품성지킴이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아침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운영되었다. 아침부터 실시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교 폭력 없는 친절한 세상’, ‘성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학교 정문과 급식실 입구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은 학생들의 보이지 않는 숨은 폭력의 굴레를 단절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대인 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인권 존중을 실현하겠다는 외침을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자치활동 활성화 및 욕설, 흡연, 성추행 예방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의 근원을 차단하고 학교폭력에 관련된 많은 활동을 기획하였다. 아울러 교사 및 학부모 연수도 연간 계획에 포함해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교육을 받고, 적극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여 학교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으로 인해서 천안서여자중학교가 앞으로도 학생과 학교 사이에 끈끈한 신뢰관계가 쌓인 학교, 학생들의 깨끗한 마음이 밝게 빛나는 학교, 항상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학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기사입력: 2018/03/24 [11:2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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