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경부선철도 눈들건널목 입체화 사업 관련 주민 간담회 열어
 
문화신문
천안시의회는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일원 의원, 시청 건설도로과 직원, 용곡동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부선 철도 눈들건널목 입체화사업’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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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용곡동~청수동구간 경부선철도를 건너는 눈들건널목이 곧 폐쇄되면서 건널목 입체화 사업이 추진 중인데 인근 용곡동 주민들에게 사업예정 노선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 의견을 듣기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를 마련한 주일원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용곡동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3/31 [10:01]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