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인애학교, 고등학교 4월 현장체험학습
 
문화신문
천안인애학교(교장 장동선) 고등학교 12학급 총 72명의 학생들이 2018년 4월 13일(금)에 아산시에 위치한 외암민속마을과 순천향대학교를 다녀왔다.
▲     © 편집부


봄철의 변덕스러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인해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4월의 화창한 날 가게 되어 학생들 모두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현장체험학습이었다.

외암민속마을은 전통 가옥과 생활풍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학생들은 이날 외암민속마을 안에 있는 박물관과 전통 가옥들을 둘러보며 옛날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살펴보았고, 전통놀이 체험도 해보았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길러 주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외암민속마을을 둘러본 후 순천향대학교로 이동하여 대학캠퍼스를 산책하며 개나리, 벚꽃, 목련 등 활짝 핀 봄꽃들과 곤충들을 관찰하기도 하고,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부모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도시락을 친구들과 먹으며 학생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알차고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이었다.
기사입력: 2018/04/14 [13:14]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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