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자녀 심리 상담 실시
 
문화신문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영배)는 4월 26일(목요일) 오전 10시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사무실에서 7명의 시민 참가자를 대상으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게릴라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 편집부

   토크쇼 진행을 맡은 전문가는 아이사랑 심리상담센터 윤점자 소장으로, 윤소장은 참가자 개개인의 자녀 고민을 경청하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했다
 
 3살까지 할머니 품에서 자란 큰 아들이 자신에게 정을 주지 않고 할머니에게 집착한다는 고민을 털어놓은 참가자에게, 윤소장은 할머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고 엄마와의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며 할머니와 참가자가 일관된 훈육을 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하라고 하였다.



  윤점자 소장은 ‘자녀 문제는 충분히 사랑받고 적절한 방법으로 칭찬해주면 다행히도 빨리 회복된다’며 참가자 모두에게 맞춤형 과제를 구체적으로 내주어 참가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배 경찰서장은 “을 진행해 준 윤점자 소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매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폭력없는 건강한 가정의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4/28 [10:3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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