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추모공원 화장로 개보수 공사로 ‘단축 운영’
 
문화신문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원식, 이하 공단)이 관리하는 천안추모공원이 다음 달부터 화장로 개·보수 공사에 들어가 8월 초까지 1일 35회 가동되던 화장로를 25회로 단축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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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추모공원은 지난 2010년 출범 당시 화장로 1기당 일일 적정 화장건수를 3회로 설계했으나 늘어나는 화장수요로 인해 1기당 화장건수가 4~5회씩 가동되고 있다.

공단은 화장로 과부하에 따른 불편과 공해 방지를 위해 보건복지부로부터 4억 2000만 원을 지원받아 시설을 교체하기로 했으며 오는 8월 초에 완공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 화장로 단축 운영에 따라 인근 지역 장례식장에 안내문을 발송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며 “공사기간 중 화장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28 [10:3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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