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119수호천사와 함께 심폐소생술 배워요
 
문화신문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경호)는 동남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119수호천사 요원들이 천안상업고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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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수호천사는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 등 시민 생명 지킴이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됐다. 현재 소방서에서는 17명의 수호천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관공서와 학교, 지역축제 등을 다니며 심폐소생술을 알리고 보급하고 있다.



이날 교육 강사로서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명순 동남여성의용소방대장(여,60)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해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 대국민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의 생명지킴이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5/12 [09:50]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