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署, 남서울대 외국인유학생 자율방범대와 범죄예방캠페인
 
문화신문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에서는 ‘18. 5. 16. 남서울대학교 축제인 ‘성산골 한울마당’ 기간 중 외국인유학생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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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유학생 자율방범대원들과 교내 축제장 외 구석진 건물까지도 순찰 활동을 펼쳤으며,
 
 축제장을 방문하는 외국인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위반, 보이스피싱 등 외국인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범죄유형 설명 및 예방 수칙에 대해 홍보했다.
 
 이 날 캠페인에 참여했던 외국인유학생 자율방범대원 중 한 학생은 “학교 축제기간에 우리 재학생들이 직접 순찰하고 범죄예방 활동을 하면서 돌아다니니 학우들이 더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호평했다.
기사입력: 2018/05/19 [09:03]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