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여중, 2018년 자유학년제 진로 탐색 프로그램 실시
 
문화신문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는 1학년을 대상으로 도자기 체험을 통한 진로탐색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도자기에 자신의 꿈을 새겨보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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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도자기에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다양한 모양의 도자기 컵과 그릇에 그림으로 나타내는 활동을 하며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는 시간과 꿈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친구들과 즐겁게 서로의 꿈을 공유하며 학업과 학교생활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천안서여자중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체험을 통해 진로가 불확실했던 학생들은 꿈을 찾고, 진로가 명확하던 학생들은 그 꿈을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기사입력: 2018/05/19 [09:05]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