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천안지사 마음편한집에 이웃사랑가구나눔전달식 기부금 전달
 
문화신문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센터장 이남용)는 천안시 어려운 독거어르신 및 취약가정에 가구를 직접 제작 기증하는 사업지원금 500만원을 마음편한집(원장 김흥래)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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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가구나눔제작은 마음편한집에서 자체제작(2018년6월1일~12월7일)기간을 거친다음 소외된 가정 20가정에게 원목가구식탁SET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2011년 이후 8년째 마음편한집에 기부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마사회직원들과 같이 전달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적인소통 및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정신장애인의 편견해소에 일조를 하고있다.
기사입력: 2018/05/19 [09:12]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