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고품질 수정란 보급으로 한우개량 이끈다
 
문화신문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임승범)가 25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시군 가축인공수정사 등을 대상으로 ‘수정란 이식 시술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정란 사업추진 현황 설명, 수태율 향상을 위한 이식 기술교육, 수정란 이식사업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 설명 및 질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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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교육에는 올해 도내에서 추진 중인 한우 수정란 이식 수태율 향상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가축인공수정사를 대상으로 기술 교육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사업추진 현황 설명에서는 2018년 수정란 공급결과, 향후 추진 계획 및 OPU를 활용한 수정란 생산방법 등이 소개됐으며 시·군 가축인공수정사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 청취 등이 함께 진행됐다.

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수정란 보급으로 축산농가 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고,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5/26 [13:52]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