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부성초, 출동! 좋은아버지회 방범순찰대
 
문화신문
천안부성초등학교(교장 오종만) 좋은 아버지회는 5월 24일(목) 20시부터 21시까지 1시간 동안 학교주변 방범순찰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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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범순찰에는 두정지구대와 천안부성초등학교 교직원, 천안부성좋은아버지회 회원과 자녀, 천안부성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이 참가하였다.
학교 주변 위험이 예상되는 구간 3.8km를 돌아보며 CCTV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으슥한 지역은 한 걸음 더 다가가 돌아보는 등 학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방범순찰활동에 참가한 두정지구대 경찰관은 CCTV가 설치된 곳의 비상버튼을 직접 눌러보며 학생들에게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비상버튼을 누르고 경찰에 신고할 수 있음을 알려주기도 하였다.
이번 방범순찰활동으로 학교주변 범죄 ZERO가 실현되고 학생들이 안전한 천안부성초등학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기사입력: 2018/05/26 [13:53]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