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천안시 약사회와 범죄피해자 무료제약지원 업무협약 체결
 
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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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는 18. 6. 8.(금) 11:00, 천안서북경찰서에서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과 천안시 약사회(회장 김병환)간의 ‘범죄피해자 무료제약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범죄피해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해 치료비를 제한적으로 지원받거나 소액 치료비의 경우 피해자가 포기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다수인 실정이다.
  
 이번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사회적 약자인 범죄피해자들에게 무료제약지원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제약지원 방법은 범죄로 인한 피해발생시 사건 담당자를 통해 요청서 작성 후 제출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박세석 서장은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빠른 피해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하였고, 김병환 약사회장은 “뜻깊은 일인 만큼 경찰과 함께 범죄피해자 제약 지원에 최대한 협조 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6/09 [09:54]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