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재활승마사업에 500만원 전달
 
문화신문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지사장 이남용)가 지역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재활승마사업을 돕기 위해 지난 7일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지회장 전재하)에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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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하 지회장은 “이번 기부로 지역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재활승마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치유는 물론 사회 적응력을 향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각종 후원사업을 통해 지역복지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기사입력: 2018/06/09 [09:59]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