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展
 
문화신문

지난 6월15일(금요일)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사)한국미술협회천안지부 정기전이 열렸다. 천안시부시장님을 비롯 270여명의 내외빈과 시민 등 많은 관람객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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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년 43회 천안미협정기전은 역대 처음으로 한국미협 본부에서 이범헌이사장을 비롯 상임부이사장, 상임이사등이 내려와 참석하였고 충남미술지회장, 경기미술지회장 등을 비롯 충남 각지역의 미술협회지부장들의 참석속에 대성황을 이루었다,


박진균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중에 귀한 걸음으로 오셔서 큰 축하해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저희 천안미술인들은 더욱 분발하여 좋은 미술작품으로 보답하고 늘 시민과 함께하며 건전한 미술문화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하였으며 이필영부시장님은 축사에서 작가들의 작품을보니 경이로운 생각이 든다 앞으로 더 좋은 행정으로 시민과 천안의 미술문화가 발전할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화, 서양화, 조소, 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등 다양한 장르 150여점의 주옥같은작품이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 제1,2 전시실에서 15일간 전시하고 있다.(전시관람은 무료이며 매주월요일은 휴관이다.)
기사입력: 2018/06/16 [15:19]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