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초 허밍스쿨에 다녀오다!
 
문화신문
천안부성초등학교(교장 오종만) 학부모회에서는 6월 21일(목요일) 제 61회 한국오픈 골프대회와 함께하는 Humming School 프로그램에 5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하였다.
▲     © 편집부

한국오픈 골프대회와 함께 우리지역의 초등학교 중 2곳을 선정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천안부성초등학교가 선정되었다. 5학년 학생들 중 희망학생 40명을 선정하여 무료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스포츠 탐구 및 인성교육, 골프경기 관람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골프를 경험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실시되었다. 참여를 희망하는 40명의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운동 경기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었고, 모둠을 이루어진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도 기를 수 있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평소 골프는 재미없는 경기인 줄 알았는데, 직접 보니 재미있었고, 나도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직접 해보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40명이라는 제한된 인원이 참여했지만, 평소 관심 있던 스포츠에 대하여 좀더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도록 만들어준 좋은 기회였다.
기사입력: 2018/06/23 [07:07]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