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나사렛대 총학생회 합동, ‘불법카메라 설치 일제점검’활동
 
문화신문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는 2018년 6월 28일 10:00경,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 있는 나사렛대학교에서 ⌜對여성악성범죄집중단속⌟ 추진 활동을 위한 ‘불법카메라(일명 몰카) 설치여부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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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과 지자체(천안시청)는 6월부터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천안 관내 학교·물놀이시설·다중이용시설의 공중화장실에 임장하여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일제점검 하고 있다.


 특히, 이날 나사렛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이 합동점검반과 함께 대학교 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화장실 등을 파악하여 집중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앞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 예방을 위해 상시로 경찰·지자체의 합동점검을 실시할 것이며, ⌜對여성악성범죄집중단속⌟을 통해 여성들의 불안요소를 제거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추진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기사입력: 2018/06/30 [09:41]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