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署, ’18년 제 7차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문화신문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영배)에서는,  6월 29일 14시 00분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여성청소년과장 및 청소년상담복지 센터장 등 내외부전문가 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7차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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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도심사위원회는, 공문서부정행사 등 5건 6명에 대하여 즉결심판 3명·훈방 3명을 처분하였고, 3명에 대해서 교육용품지원 등 지원결정을 의결하였다. 또한 처분 대상자들 모두 7월 중 3일간 희망찬‘배움’, 따뜻한‘동행’이라는 주제의 경찰서 자체선도프로그램에 참여 할 예정이다.


천안동남경찰서에서는 ’18년 1월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한 이 후, 이번 7차선도심사위원회까지 대상자 총 38명에 대하여 즉결심판 6명·훈방 21명·지원결정 9명을 진행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 김영배 서장은 “한순간의 실수로 그릇된 행동을 한 청소년들에게 무분별한 처벌을 하기보다는, 반성을 하고 자신의 잘못을 깨우 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며,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선도심사위원회 활성화와 선도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재범방지 기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6/30 [09:50]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