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천안문화공감센터 나눔활동
 
문화신문

한국마사회 천안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남용)는 5일 쌍용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윤기 신부)을 방문하여 복지관 내 무료급식소에 쓰일 후원물품(가스렌지, 대용량 전기밥솥)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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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종합사회복지관은 65세 이상 취약어르신 대상으로 하루 평균 40여명의 어르신에게 무료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천안문화공감센터 이남용 센터장은 “후원품을 통하여 지역 내 어르신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긍정적 변화가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천안문화공감센터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나눔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공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금번 후원품 전달이 끝이 아닌 단지 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밑반찬을 직접 배달도 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기사입력: 2018/07/07 [08:44]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