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죽초, 기상청 진로체험버스‘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 운영
 
문화신문
미죽초등학교(교장 박진복)는 지난 4일 기상청 진로체험버스* ‘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를 통한 기상교육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는 기상이변 등 위험기상에 의한 재난재해 대처 능력을 습득하는 날씨와 안전 프로그램과 기상관측 장비 및 기후 관련 콘텐츠 체험 통한 기상․기후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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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지진과 태풍의 기상이변으로 기상캐스터 등 관련 분야의 직업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사회적 상황에 맞춰‘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교육용 차량에서 방송장비를 통한 일일 기상캐스터 체험을 하고, 직접 관측장비를 만들고 그 원리에 대해 탐구하며 날씨변화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원인에 대한 과학적 탐구를 통해 기상 분야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4학년 정○○학생은 "커다란 지도 앞에서 날씨를 알려주던 기상캐스터의 모습을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기예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이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복 교장은 "미죽초에서 실시되고 있는 창의적 체험활동 및 진로․직업교육은 일회성 체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이 꿈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키워 나갈 수 있도록‘The HAPPY 미죽교육’울타리 안에서 꾸준히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7/07 [08:45]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