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서북구 환경미화원 격려 조찬
 
문화신문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는 31일 아침, 한여름 무더위에 고생한 서북구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아침식사를 대접했다.
 
▲     © 편집부

조찬에는 서북구 소속 환경미화원 43명, 인치견 의장과 정도희 부의장, 박남주 운영위원장, 이종담 경제산업위원장, 엄소영 행정안전위원장, 이준용 복지문화위원장, 김선태 건설교통위원장이 참석했다.

조찬과 함께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인치견 의장은 “유래 없는 한여름 무더위에도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의 고생 덕분에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여름을 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제일 고생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09/01 [10:30]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