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도솔유치원, 신명나는 민속놀이 한마당!!
 
문화신문
천안도솔유치원(원장 김선남)은 9월 20일(목)에 우리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알 수 있는‘신명나는 민속놀이 한마당’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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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의 명절인‘추석’을 맞이하여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계획된 이번 행사는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사방치기, 활쏘기, 윷놀이, 씨름, 고무신 던지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떡반죽을 방망이로 두드려 쫄깃쫄깃한 찹쌀떡을 직접 만든 후 고소한 콩고물을 골고루 묻혀 만든 인절미는 유아들의 입가에 미소를 만들었다. 유아들의 발달수준과 흥미를 고려하여 마련된 전통놀이는 학부모와의 협력으로 원활히 진행이 되었으며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유아들은 옛 조상들이 지닌 청렴을 마음에 새기며 서로 협력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미덕을 배워나갔다.
김선남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역사,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나라사랑교육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라며 생활주제와 관련지어 지속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져 우리 문화에 대한 친밀감과 자긍심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기사입력: 2018/09/22 [11:02]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