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박물관, 하반기 어린이박물관 교실 수강생 모집
 
문화신문

천안박물관(관장 한명숙)이 2018 하반기 어린이박물관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실은 천안과 관련된 역사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어린이들에게 천안의 정체성을 제고시키고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역사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 편집부

하반기 강좌는 10월 13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10~12시)과 일요일(14~16시)에 천안박물관 3층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박물관에서 만나는 전통놀이 학교, △고고역사 체험교실 ‘청용의 백제 이야기’로 2강좌이며, 체험과 놀이 위주로 교육을 실시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한다는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강좌 당 25명으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이 대상이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접수 기간은 9일까지이다. 접수는 인터넷(천안시홈페이지-천안시통합예약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천안박물관 학예팀(041-521-2887, 2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부교육 내용

구 분

프 로 그 램 명

기 간

장 소

인 원

내 용

1

박물관에서 만나는
전통놀이 학교

10.13 ~ 11.17.
(5회)
토 10:00-12:00
(※11.3. 휴강)

천안박물관
3층강의실

25명

전통놀이의 유래 및 방법에 대한 교육 전통놀이 교구 만들기 및 놀이 체험

2

고고역사 체험교실
‘청용의 백제 이야기’

10.14. ~ 11.18.
(5회)
일 14:00~16:00
(※11.4. 휴강)

천안박물관 3층강의실

25명

천안의 청당동·용원리 유적을 주제로 백제 역사 및 발굴체험을 통해 고고역사 문화에 대해 이해

기사입력: 2018/10/06 [10:11]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