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천안시의회, 첫 현장방문
 
문화신문

제21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가 11일부터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8대 의회가 지난 7월 개원하고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11월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의 주요 시설과 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문제점 및 개선 사항이 없는 지 점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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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방문 첫날인 11일 오전에는 4개의 상임위원회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백석동 쓰레기소각장’,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을 함께 방문했으며, 오후부터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 사무의 현장을 방문했다. 15일까지 3일 동안 모두 56개소의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종담)는 ‘반려견 놀이터’, ‘업성저수지’, ‘천안시학교급식지원센터’, ‘성거읍 민간 폐기물 소각장 사업 신청지’, ‘북부BIT산업단지’ 등 14개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엄소영)는 ‘신안동행정복지센터’, ‘천안NGO센터’, ‘북면 수해복구지’ 등 8개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이준용)는 ‘천안장애인종합체육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트큐브136’ 등 15개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선태)는 ‘종합운동장사거리 교차로 공사현장’, ‘하수종말 처리장’, ‘시내버스 공영차고 예정지’,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등 19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0/13 [10:01]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