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백석중, 스마트폰 게임을 하기보단 만들어 보자!
 
문화신문

천안백석중학교(교장 채정숙)는 10월 24일(수) 2,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샘코딩전문학원 이병노 원장을 초청하여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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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면서 제일 먼저 ‘코딩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하였다.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미래의 대표 기술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코딩이다. 스티브 잡스의 ‘모든 사람들이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의‘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라는 말을 인용하여 학생들은 세계 속의 코딩 열풍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스마트폰과 늘 함께하는 학생들이 이제는 미래의 대표 기술인 코딩을 익혀서 코딩 전문가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미래 기업의 CEO 50%, 고액 연봉, 근무 시간이 자유롭고, 퇴직이 없는 미래의 유망 직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있는 학생들에게‘이제 스마트폰 게임을 하기보단 만들어 보자’라는 이야기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실제 게임을 즐겨했던 학생이 강의를 듣고 이제는‘게임을 어떻게 만들었지?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까?’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0/26 [14:30]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