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문화신문
천안시 건축사협회(회장 안광석)가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독거노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7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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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30여 명은 지난달 30일 사회취계약계층 4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교체, 외벽도색, 싱크대 교체, 마당 잡석포설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집을 쾌적하게 조성했다.

또 3가구에는 물품을 지원해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천안시 건축사회는 지난해 북면 수해가옥 3가구에 대한 피해복구 자원봉사를 지원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2018/11/02 [14:11]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