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결혼이주여성 하반기 운전면허 필기시험 20명 합격
 
문화신문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연한)는 천안시 동남경찰서와 연계하여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다문화운전면허교실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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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운전면허교육 서비스는 한달 과정 4주(2018.10.4.-2018.10.25.)동안 진행되었으며 결혼이주여성 33명이 응시하여 20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였다.
교육은 4개국어의 언어(영어,베트남어,중국어,한국어)로 교재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고 시험 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윤연한센터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운전면허를 신청하여 시험을 보기 위한 노력을 하였으며,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센터에서도 지원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1/02 [14:16]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