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쌍용중, 법질서 로고송 경연대회 두 팀 금상 수상!!
 
문화신문

 
천안쌍용중학교(교장 이경범)가 법질서 로고송 대회에 두 팀이 참가, 모두 금상을 차지하여 교내에 겹경사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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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토) 법무부 법사랑 위원 천안·아산지역 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기초질서 바로세우기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제10회 법질서 로고송 경연대회’는 천안·아산지역 중․고등학교 내 총16팀(찬조출연 두 팀 포함)이 참가하여 각 학교의 법질서 지키기의 의지를 담아 무대에서 마음껏 연습한 역량과 끼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SSAS보컬동아리 20명, 합창부 18명으로 구성하여 두 팀이 출전한 천안 쌍용중학교는 각각 법질서관련 지정곡과 라라랜드 OST, 라틴어 아카펠라 곡을 가지고 다른 학교와 경합하여 모두 금상을 차지하는 두 배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 날 팀의 리더 역할을 맡았던 김규리(15세, 여)학생은 “학교를 대표해서 나오는 경연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다함께 최선을 다했어요. 결과도 좋고 더군다나 우리 쌍용중학교 학생들이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도 많은 응원을 해주어서 좋은 매너로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제일 많이 받아 더욱 즐겁고 뿌듯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며 즐거운 소감을 밝혔다.
 
천안쌍용중학교는 학생들이 함께 즐기고 양질의 콘텐츠를 공유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참여하고 그 속에 녹아들어 학교폭력의 굴레에서 벗어나 항상 웃으며 생활 할 수 있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끝없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기사입력: 2018/11/17 [10:14]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