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여중,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 3개 부문 석권
 
문화신문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는 지난 10월 27일(토)에 열린 제27회 전국고전읽기백일장 본선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하여 3개 부문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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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올바른 독서문화를 고양함으로써 건전한 민주 시민의식 형성에 목적을 두고 청소년들의 정신문화를 바르고 풍요롭게 선도하기 위해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 통과자에 한해 본선을 치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도서는 대회당일 배부되어 책을 읽은 후 감상문을 작성하였다.
 
초․중․고·일반을 통합하여 수여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대상에는 성유리(3학년) 학생이 수상하였고, 금상은 우승연(3학년) 학생, 박선기(2학년) 학생, 손혜승(2학년) 학생이 수상하는 등 3개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지도교사상으로는 최우수상인 국회의장상(교사 권순부)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게 되었다.
 
천안서여자중학교의 전국고전읽기백일장대회 수상은 본교가 운영하고 있는 아침톡톡 사제동행, 도서관프로그램, NIE 프로그램, 생글생글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 활동과 백독클럽, 느티나무독서클럽, 인문학동아리 등 다양한 독서 동아리 운영의 성과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독서프로그램과 동아리 운영으로 학생들의 독서 능력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8/11/30 [14:20]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