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문화신문

 
천안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제4기 천안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 및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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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용역수행기관과 그동안 설문조사와 시민 원탁토론회 및 공청회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수립된 제4기 천안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대해 검토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더 큰 복지, 시민이 행복한 천안’으로 목표로, ▲커뮤니티케어 운영체계 구축과 추진 ▲성장하는 복지공동체 조성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운영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미래설계 ▲시민안전과 건강증진 등 6개 추진전략과 32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연구용역 최종보고와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심의 내용을 반영한 제4기 천안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을 충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제4기 천안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19년~2022년까지 적용되며, 이를 토대로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게 된다.
 
박미숙 복지문화국장은 “앞으로 민선7기의 시정 운영과 발맞추어 지역사회보장 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1/30 [14:24]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