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태안화력발전소 현장방문
 
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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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는 21일 비정규직 노동자인 고(故) 김용균 씨가 홀로 야간작업을 하다 숨진 태안화력발전소 사고현장을 찾아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다
기사입력: 2018/12/22 [09:4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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