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지방세 심의위원 19명 위촉
 
문화신문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의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천안시 지방세 심의위원회는 19명으로 구성됐으며 2020년까지 임기 2년 동안 시세의 이의신청과 과세전적부심사, 감면조례개정, 건축물 및 기타물건 시가표준액 심의 등 지방세와 관련된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한다.

 

▲     © 편집부

 

위촉위원은 시의원,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세무회계 전공교수 등 전문지식이 풍부한 조세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명정대한 세정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만섭 천안시 부시장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고 납세자의 이익과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명확한 결정을 해줄 것과 세정업무의 새로운 정책개발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시 세입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1/18 [10:26]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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