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장, 관서장 설 연휴 대비 중점관리대상 현장방문으로 총력
 
문화신문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노종복)는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에 대비하여 천안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31일까지 관내 중점관리대상 이마트 천안서북점, 신라스테이 호텔 등 총 7개소에 대하여 관서장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     © 편집부

 

소방서에 따르면 노종복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최근 주요 화재사례 등을 활용하여 관계인 및 안전관리자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점관리대상 중 24일 태양산업과 25일 삼성어린이집을 사전 방문했다.

 

주요지도내용으로는 화재발생시 신고 및 대응요령현장특성을 고려한 초기대응소방시설 유지관리 확인피난방화 시설 점검자체피난계획 수립이행안전관리자의 임무 인지상태 확인 등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노종복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중점관리대상인만큼 화재 시 큰 피해가 예상된다.”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만약에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피난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1/26 [14:5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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