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증가가 예상되는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 신청하세요.
 
문화신문

 

장애인활동지원에관한법률에 따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에서는 2007부터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11년간 약 3,200여명의 교육 수료자를 배출하였다. 올해들어 지난 128일부터 21일까지 2019년도 1차 장애인활동지원사교육을 진행하였다.

▲     © 편집부

 

오는 7월부터 장애인등급제 폐지에 따라 장애인의 탈 시설화 및 커뮤니티 케어 등 정부의 정책이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 더욱더 장애인활동지원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사교육은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등 유사자격증의 유무에 따라, 표준과정40시간, 전문과정 32시간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해당 교육 시간 이수 후 각 지역에 있는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을 통해 현장실습 10시간을 수료하면 교육이수증을 받아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활동지원사가 되면 월 최대 175시간을 장애인의 활동지원서비스를 하게되고 약1,753천원의 급료를 받을 수 있게된다. 교육 신청은 정신질환자, 향정신성 의약품 중독자, 피성년후견인 등의 활동지원인력의 결격사유[해당 법 29]에 해당하는 자를 제외하고 복지관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월 교육은 2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교육일정은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대표번호 041)856-7071~2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2/02 [09:4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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