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개인택시 천안시지부와 ‘대화의 장’
 
문화신문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선태)는 지난 14개인택시 천안시지부 및 운송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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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건설교통위원회 김선태 위원장을 비롯하여 배성민, 정병인, 김길자 위원과 개인택시 천안시지부 및 운송업체 임원 8이 참석해 애로사항 청취와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개인택시 천안시지부에서는 지난 130'행복콜 센터' 장비 계약 만료에따른 재계약 선정과 관련하여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장비 전면교체와 적합한 업체 선정을 요구했다. 또한 운영 관리시스템 개선, 택시요금인상, 개인택시 양도양수 거주요건 완화등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대화를 가졌다.

 

김선태 위원장은 행복콜택시가 그동안 많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문제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검토하겠다개인택시 천안시지부와도 지속적으로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2/16 [09:09]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