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총 ‘2019 충남지역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문화신문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 (이하 충남예총, 회장 오태근)는 오는 225일 오후2시부터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2019 충남지역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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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인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2000국악강사풀제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국악분야를 포함하여 총 8개 분야 (국악, 연극, 무용, 영화,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 사진, 공예)의 예술강사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교사와 함께 예술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충남지역 지원학교 담당교사 등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운영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남의 경우 충남예총(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사업을 운영하다가, 2014년에 국악분야를 제외한 7개분야 사업이 충남문화재단으로 이관된 이후 금년도부터 충남예총에서 전분야를 다시 운영하게 되었다.

 

충남예총 오태근 회장은 충남도내 학생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약속드리며, 다시 모든 분야의 예술강사를 지원하게 된 만큼 최상의 문화예술교육 행정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예총은 이 사업 운영을 위해 충남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를 설치했으며, 올해 충남도내 초···특수학교 및 대안학교 542개교에 8개분야 강사 347명을 파견한다.


기사입력: 2019/02/23 [09:29]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