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북한이탈청소년캠프 운영
 
문화신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 원장 이교봉 ) 은 북한이탈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시민성 향상으로 진정한 국민이 될 수 있게 돕기 위하여 27 일부터 1 2 일 일정으로 북한이탈 청소년캠프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

 
▲     © 편집부

캠프는 통일부 산하 하나원과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북한이탈 청소년 들이 우리나라 사회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심신단련을 위한 과학 신체활동으로 인솔자 및 청소년 26 명이 참가 하였다 .
 
참가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어울리기 위하여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체험으로 사회적응력을 높였다 .
 
체험활동 프로그램 속에서 자신감이 향상되고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이 높아졌으며 앞으로 꿈을 설계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 일차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균형 있는 신체를 만들기 위한 짐볼밸런스와 긍정적 희망등불 LED 별자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야간에는 자기 표현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토크콘서트 별별이야기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
 
2 일차는 신종 스포츠 활동으로 스네이크보드와 디스크 골프 체험활동이 진행되었다 .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청소년 체험활동을 태어나 처음 경험하면서 스스로 대견스러웠고 무척 재미있었다며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준 수련원에 감사하며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 고 말했다 .

기사입력: 2019/03/01 [10:4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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