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A등급 선정
 
문화신문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기획재정부 주관 2018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에서 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외부전문기관(리서치랩)이 최근 1년이내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경험한 14세이상 65세이하 성인남녀 634명을대상으로 2개월간 전화설문조사로 진행한 결과이다.

▲     © 편집부

 

 

독립기념관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서비스와 독립운동 가치 확산을 위한독립운동사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전시교체 사업을 통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전시환경을 조성하여 공공시설 이용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다양한 계층이 향유할 수 있도록 연령별 역사인식 강화 및 첨단 매체 접근성 등을 감안한 맞춤형 체험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국민 의견을 반영한 전시주제 선정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였다.

또한, 독립운동 가치 확산 특성화 프로그램인 독립군체험학교독도학교교육을 활성화 하였으며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과 같이 취약계층을위한 독립운동사 교육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노력하였다.

 

이준식 관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이 만족하는 독립기념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3/29 [09:46]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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