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봄철 농촌 일손돕기’ 펼쳐
 
문화신문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노종복)는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고초를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18일 서북구 직산읍 소재 기광농원 등 3곳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 편집부

 

노종복 천안서북소방서장 등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행사는 단 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배나무 화접(花蝶) 작업에 동참하여 부족한 일손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19봉사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현지 농가 관계인들은 휴식시간 없이 바쁜 움직임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노종복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소방 본연의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활동 외에 지역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천안서북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19 [10:2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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