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부성초 2학년, 안성팜랜드로 현장체험학습 다녀와
 
문화신문

 

천안부성초등학교(교장 오종만) 2학년 학생 122명은 18일 경기도 안성 팜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안성팜랜드는 우드공예와 놀이기구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곳이며 팜랜드라는 이름에 맞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이다.

 

밑그림이 그려져 있는 나무판에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예쁜 색깔을 칠해 공예작품을 만드는 우드공예를 시작으로 팜랜드 곳곳을 돌아다니며 펼쳐진 자연경관과 다양한 동물들을 차례로 관람했다.

 

▲     © 편집부

 

그림으로만 봤던 소와 양, 그리고 돼지들 뿐 아니라 쉽게 볼 수 없는 공작새와 타조들까지 직접 눈으로 관람하자 학생들은 매우 놀라워했다.

 

체험학습의 하이라이트는 넓은 무대가 있는 광장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질주와 잘 준비된 훈련견들의 멋진 공연이 장식했다.

 

체험학습을 다녀온 한 학생은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었고, 예쁜 나무 공예품까지 가져갈 수 있어 보람찬 체험학습이었다.”라고 말했다.

오종만 천안부성초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견문이 넓어지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또 다른 행복한 추억이 만들어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19 [10:2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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