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를 위한 사회안전망 더욱 촘촘하게 엮어
 
문화신문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용호)2019. 4. 18.() 천안서북경찰서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대상자의 관리 방안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     © 편집부

 

 이번 협의회는 최근 재범 위험성이 높은 미성년 대상 성폭력 범죄자를 밀착 감시하는 이른바조두순 법이 시행되었고, 전자발찌 훼손 및 소재불명사건이 발생하는 등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천안준법지원센터와 경찰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업무공조를 재점검하고, 관내 전자감독 대상자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관계자들은 전자감독 제도 전반을 검토하고 제도 운영과 전자감독 대상자현황, 특이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유, 전자발찌 훼손 및 소재불명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천안준법지원센터 이용호 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정기 및 수시 관계기관 협의회를 통해 전자감독 대상자의 관리 방안과 수사관련 정보교류, 비상연락체계 등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이를 더욱 강화하여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4/19 [10:2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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