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센터시티,‘슈즈 & 핸드백’복합매장 등 신규 오픈
 
문화신문

 

2019년 봄.여름 매장 개편이 한창 진행중인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2제화, 핸드백매장을 확대하여 총 22개의 신규 브랜드가 입점하는 등 제일 먼저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     © 편집부


우선 ▲탠디▲소다▲미소페 등 국내 대표 구두 브랜드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단장 하였고, ▲메트로시티▲루이까또즈 등의 핸드백 브랜드를 같은 층에 구성하여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였다.

  

또한 컨템포러리 & 페미닌한 감성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덴마크 프리미엄 컴포트화 ▲에코 를 선보이고, 정려원 신발로 주목 받고 있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라그라치아 등을 신규 오픈했다.

 

아울러 ▲피브레노▲리치오안나▲앨리스 마샤▲리나슈아▲아크 크펜하겐 등 젊은 감각의 슈즈 & 핸드백 멀티샵을 신규 오픈하여 세련되고 품격 높은 쇼핑 공간을 한층 더 강화했다.


기사입력: 2019/04/19 [10:3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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