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초등학교, 더불어 성장하는 자담마을교육공동체 문화 나들이
 
문화신문

 

신방초등학교(교장 김정희)24() 자담마을교육공동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천안 예술의 전당에서 가졌다.

 

이 날 프로그램은 2019년 자담마을교육공동체 문화예술체험 연수 계획에 따른 첫 번째 행사로 상, 하반기 각 2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교 학생을 비롯한 교원, 학부모,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자담마을교육공동체는 실내 현악4중주, 국악, 기타 독주, 클래식 재즈 등의 다양한 공연 감상으로 내면의 감성을 일깨우는 충전의 시간을 갖게 된다.

 

▲     © 편집부

 

작년에 열린 클래식 산책이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올 해 처음 갖는 행사를 앞두고 학생은 물론 자담마을교육공동체 회원들도 설렘과 기대감으로 들떠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악4중주가 들려주는 모차르트, 베토벤, 드뷔시의 곡을 감상하며 클래식 고전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5,9,11월에 이어질 음악 산책이 학생 및 회원 모두에게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지고, 마을교육공동체의 기본 목적인 더불어 성장하는 공동체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4/26 [08:31]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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