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베트남노동자 귀국 공항환송서비스 실시
 
문화신문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201953() 베트남노동자를 대상으로 공항환송서비스를 실시했다.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20173월부터 외국인노동자의 불법체류 방지와 안전한 귀향을 위하여 외국인노동자 공항환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 편집부

 

 외국인노동자 공항환송서비스외국인노동자에게 귀국을 독려하고 불법체류를 방지하며, 한국을 떠나는 대상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공항환송서비스는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차량으로 대상자들을 사업장 또는 기숙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센터직원들이 동승하여 공항 내 은행에서 출국만기보험 수령, 수하물 처리 등 출국수속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당일 공환환송서비스 대상자인 베트남 노동자 트린 콴 트엉(, 36)씨는 한국에서의 910개월 근무를 마치고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차량을 이용해 사업장이 위치한 충남 예산군 신암면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도착한 후 베트남 하노이 공항으로 출국했다.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김용문 센터장은 우리센터는 외국인노동자 공항환송서비스를 통해 외국인노동자의 귀국을 독려해 불법체류를 방지 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황환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귀국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06 [09:02]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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